전 연구원은 "전련기기 판매 기업인 중국의 무석법인과 대련법인이 성장해 2015년도에 실적 턴어라운드를 했고 2016년에는 중국법인의 실적개선을 기대해 볼만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적자가 지속되었던 LS메탈은 신시장 개척효과가 올해부터 반영되며 흑자전환할 가능성이 높다. 손실사업부의 중단은 올해 LS메탈 실적 개선에 긍정적 요인이라는 분석이다.전 연구원은 "국내와 해외 대부분의 자회사들이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있어 기업가치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