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한다"며 "훗날 찾아뵙고 인사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반 총장이 충청권의 맹주였던 김 전 총리에게 생일 축하 서한을 보낸 것은 단순한 예우 차원을 넘어서는 정치적 함의가 있는 것이라며 '충청권 대망론'이 불거지고 있다.한편, 휴대폰 제조업체 일야는 반 총장의 후배 김상협씨가 사외이사로 재직하고 있다는 소식에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된다.
서원은 2014년 3월 반 총장과 동문인 최홍건씨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최씨는 1943년생으로 서울대학교, 하버드케네디스쿨을 졸업했으며 1944년생인 반 총장과는 동문인것으로 전해졌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