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업체이자 소위 김무성 테마주로 알려진 체시스는 지난 27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체시스는 이명곤 대표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중동고와 한양대 동문이란 이유로 김무성 테마주로 분류돼있다.
삼부토건은 이날 홍콩 골딘그룹과 르네상스서울호텔 및 삼부오피스빌딩 매각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법원으로부터 이를 승인받았다고 공시하면서 상한가로 올라섰다. 26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중국 수출 확대 기대감이 몰린 마니커도 가격제한폭까지 주가가 치솟았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서는 모바일리더, 코아로직, 바른전자, 차디오스텍 등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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