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회계절벽설 부인 "분기별 실적차, 계절 특성 따른 패턴"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한국전력 은 4일 일부 매체의 '회계절벽'(자본 불건전성) 지적에 대해 "전기요금의 특성상 계절별 요금차이로 인해 영업이익이 분기별로 차이가 크게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는 최근 10년간의 분기별 손익실적 패턴과 동일하다"고 공시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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