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이디, 뉴프라이드 지분 6.29% 보유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는 전환사채(CB) 인수를 통해 애머릿지 지분 6.29%(229만885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14일 공시했다. 취득단가는 1305원이며, 취득목적은 단순투자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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