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태원 SK 회장, 대만 포모사 회장 만나 협력 논의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3일 대만 최대 기업인 포모사그룹의 왕원위안 회장을 만나 석유화학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만남에는 최 회장을 비롯해 박정호 SK 사장, 유정준 E&S 사장, 차화엽 SK종합화학 사장, 쑨즈창 SK차이나 대표 등 SK그룹 내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포모사그룹에서는 왕 회장과 왕원차오 NYPI 대표이사, 린지안난 FPC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최 회장과 포모사그룹 왕원위안 회장이 미팅을 마치고 악수를 하는 모습.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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