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건설 관계자는 "대형 호텔이 아닌 이보다 작은 레지던스 규모의 공사가 진행중"이라며 "총 99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어 "레지던스 공사는 외국 자본은 없고 국내 투자자들로만 이뤄져 있다"며 "공사가 완료되면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여행객 들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지만 장기적으로 리조트 사업에까지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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