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IBM의 클라우드에 SK C&C가 보유한 공공?금융?통신?제조?서비스 등 산업별 ICT서비스?솔루션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 맞는 산업별 맞춤형 IaaS(Infra as a Service)?PaaS(Platform as a Service)?SaaS(Software as a Service)를 선보일 계획이다.SK C&C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ICT 시장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환 수요를 리딩할 수 있을 것” 이라며 “기업들이 별도의 개발 환경 구성 없이도 SK C&C의 IaaS?PaaS?SaaS를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시스템과 서비스를 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SK C&C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아?태 지역 시장 등 글로벌 어디에서든 동일한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환경과 시스템 ?서비스 운영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