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우선주 급등세…진흥기업 등 상한가 터치 종목 속출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우선주가 또 급등세다.

15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진흥기업우B (30%), 진흥기업2우B(29.96%), 금호건설우 (29.93%), 현대건설우 (29.7%) 등 4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장중에는 대림산업우와 코오롱글로벌우도 상한가에 진입했다가 상승폭을 줄였다.

한화우도 전일 대비 1만2600원(22.95%) 오른 6만7500에 거래 중이다.

이 밖에도 한화케미칼우와 대한항공우, 태영건설우 등 우선주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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