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대금 조기지급으로 경영권인수 마무리할 것"[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에이치투에이치파트너스는 요즘 떠도는 의결권 주식에 대해서 전혀 문제가 없으며, 근래 악의적인 루머에 대해서는 법정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에이치투에이치 관계자는 "
오상헬스케어
오상헬스케어
03622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9,070
전일대비
160
등락률
-1.73%
거래량
39,006
전일가
9,2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오상헬스케어, 지난해 매출액 1286억원…전년比 60%↑오상헬스케어, 현장분자진단기기 美 임상 4분기 진행[클릭 e종목]"오상헬스케어, 턴어라운드의 모범사례…주가 매력 충분"
close
인수대금에 대한 부분도 조기지급을 통해 더 이상의 자금부분에 대한 루머를 종식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봉억 에이치투에이치 대표는 인수 이후 인포피아를 통해 중국과 연계된 신규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