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극동에이엠씨에 232억원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한신공영 은 극동에이엠씨(주)에 대해 23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했다고 6일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12.7%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10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다. 채권자는 케이비저축은행 등이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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