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기준 원·엔 환율은 896원으로 지난해 2분기 평균대비 11.0% 하락했으며 연초대비 1.9% 하락했다.
그는 "에스엠은 지난해 4분기 일본에서 진행된 슈퍼주니어 돔콘서트 27만명, 엑소 아레나투어 10만명과 올 3월 도쿄돔에서 열린 샤이니 콘서트 10만명이 올 2분기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며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90.6% 증가한 10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진행중인 빅뱅 월드투어 중 14회분이 실적으로 인식되면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5.8% 증가한 8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