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엔유, 44억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에스엔유 프리시젼은 대만 HON HAI PRECISION사와 44억7598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5월22일까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