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피아, 에이치투에이치파트너스에 매각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오상헬스케어 는 18일 최대주주 배병우 회장이 이날 보유지분 전량(139만6378, 지분율 16.07%)과 경영권을 에이치투에이치파트너스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총 양수도 금액은 253억원,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은 오는 7월 8일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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