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말 조미료와 액상 조미료로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갖춰 조미료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 위상을 보다 확고히 굳히겠다는 전략이다. 다시다 요리수는 분말 다시다 수준의 깊고 진한 맛을 낸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액상이라 국, 탕, 찌개 외에도 볶음, 조림, 가열 조리하지 않는 나물무침 요리까지 모든 요리에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시마, 표고버섯, 양배추, 마늘, 대파, 청양고추 등 다양한 야채를 우려내 깔끔한 감칠맛을 낼 수 있어 추가로 다른 맛내기 제품 없이도 다시다 요리수 하나면 깊고 깔끔한 맛을 낼 수 있다.
다시다 요리수 가격은 할인점 기준 300g 5980원, 600g 1만14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