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원아시아(One Asia)'라는 주제로 정기총회를 비롯해 5개 분과위원회가 진행된다. 해운관련 국제적 이슈에 대한 아시아 선주들의 공동 대응 방안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세계경기 및 해운시장에 대한 전망 ▲인도양 및 아프리카 연안의 해적문제 ▲지중해의 아프리카 난민 문제 ▲침몰선박 처리 방안 ▲노후선박 재활용 방안 ▲이산화탄소 배출저감 및 환경보호 문제 등 국제적 해운 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대응방안을 제시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한 협의 내용은 공동선원문 형식으로 채택돼 발표될 예정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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