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밀 요미요미 볼은 유제품 전문기업인 매일유업의 노하우를 살린 제품이다. 매일유업의 신선한 유제품과 국내산 쌀을 사용해 엄마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다. 딸기와 요거트볼, 바나나와 우유볼, 고소한 치즈볼의 3가지 맛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선한 유제품이 들어가 진한 원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우유나 두유를 부어 시리얼처럼 즐겨도 좋고 요거트의 토핑으로도 잘 어울린다.
또한 청각놀이, 쌓기놀이, 볼링놀이를 유아과자에 접목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테이크아웃 컵 형태의 용기에 담아 유모차나 자동차의 컵꽂이에 꽂을 수 있어 보다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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