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株 강세···메리츠, 외국인 ‘사자’ 8%대↑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증권주가 외국인 매수세 등에 힘입어 강세다.

28일 오전 10시33분 현재 코스피 증권업종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89% 오른 2901.09를 기록 중이다. (8.24%)이 8%대 강세를 기록하고 있고, 미래에셋증권 (4.03%), 삼성증권 (3.54%)도 3% 이상 오르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골드만삭스, 제이피모간 등을 창구삼아 외국인이 10만주 이상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대우증권도 노무라 등을 창구삼아 외국인이 4만주 이상 순매수 중이다.

증권업종 구성종목 가운데 유화증권·유화증권우, 신영증권·신영증권우만 1% 안팎 약세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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