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일반 캔디보다 작은 타블렛 형태로 만들어 먹기에 간편하고, 무설탕으로 열량도 낮다. 페퍼민트와 피치민트(복숭아맛) 두 가지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혔다.
현재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중이며, 앞으로 약국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오리온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향후 국내 기능성 캔디 시장은 400억원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황사철을 맞아 목에 좋은 도라지 성분이 함유된 닥터유 민티의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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