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주정 제조업체인 창해에탄올의 화장품 원재료 공급사업이 올 하반기께 가시화될 전망이다.
창해에탄올 관계자는 8일 "화장품 원재료 사업이 본격화되려면 올 하반기는 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시장에서는 창해에탄올이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0904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35,3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4.31%
거래량
435,705
전일가
141,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비수기 깨고 역대급 실적…K-뷰티, 1분기 날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1378억원… 전년比 6.9% 증가[오늘의신상]"지친 피부에 즉각 생기"…설화수 '윤조에센스' 담은 미스트
close
과 계약을 맺고 화장품 원재료를 공급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으나 이 관계자는 "모르는 얘기"라며 부인했다.
소주의 주원료인 주정을 만드는 창해에탄올은 화장품 원재료 사업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