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자사주 264만주 장외매수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참엔지니어링 은 최종욱 전 참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자사주 264만주를 장외매수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로인해 최 전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8.09%로, 특수관계인 2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13.27%로 올라갔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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