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스몰캡 팀장은 "타이어 금형 시장은 2013년 기준 연간 3조3000억원 규모로 타이어회사 자체 제작(인하우스) 비중이 60%를 차지한다"며 "세화아이엠씨는 외주제작 부문에서 세계 1위(시장점유율 5.5%)"라고 설명했다.투자 포인트로는 ▲타이어 대형화 및 고성능화로 타이어 금형시장 성장 지속 ▲시장지배력과 고객다변화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 지속 ▲해외 투자를 통한 글로벌 타이어업체와 동반성장 전략 등을 꼽았다.
올해 실적은 매출 2907억원, 영업이익 394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7.6%, 19.4%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세화아이엠씨는 오는 19일 상장을 앞두고 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