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연구원은 미국 한파·파업이 단기간에 종료된다고 하더라도 원유재고 증가 요인은 여전하다고 전망했다.
여기에 미국 정유사들이 3~5월 석유수요의 비수기에 정제설비의 정기보수에 돌입, 원유 재고가 늘어나는 만큼 국내 정유업체들에게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윤 연구원은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정제마진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신호와 소음의 구분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설명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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