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600선을 돌파한 코스닥 지수가 계속 전진하는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과열 논란도 나오고 있으나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은 160조원을 넘어서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상황이다. 연초부터 기관의 매수 기조 속에 강한 상승 탄력을 받으며 지지부진한 코스피와는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대형주에 대한 기대치가 낮다는 점이 가장 크다. 코스피와 대형주가 국제유가 등 대외 요인에 휘둘리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리스크에 둔감한 중소형주가 대안투자로 부각된 것이다. 최근 핀테크 열풍 등 정부의 정책 효과도 적지 않게 작용한 모습이다.
앞으로도 코스닥 시장은 대형주의 모멘텀 부재 속에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좋은 실적과 성장 모멘텀을 보유한 코스닥 종목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현명하며, 주식자금이 추가로 필요하다면 신용투자의 일환으로 스탁론의 활용을 고려해보자. 최대 4배의 투자자금으로 몇 배의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할 뿐 아니라 미수/신용을 저금리의 스탁론을 갈아탄다면 보유 종목 매도 없이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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