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각각 10%와 8% 하회했으나, 올해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치를 넘는 매출 3조원, 영업이익 3200억원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전 연구원은 "2013~2014년은 보안, 중고차, 하드웨어 등의 Non-IT서비스 분야의 성장과 아웃소싱분야의 수익성 개선이 성장을 주도했다"며 "올해는 이 분야의 성장이 유지되는 가운데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한 IoT, 빅데이터 등 플랫폼 비지니스와 관련된 하드웨어 분야가 성장을 주도하겠다"고 설명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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