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다. 전상용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보톡스 시장보다 필러 및 골관절염 시장이 더 클 것으로 예상돼 올해도 휴메딕스는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각각 38%, 50% 증가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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