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삼성, LG 등 유수 기업들의 트리즈 적용사례와 창의성 교육 전문가들의 다양한 연구결과 및 문제해결 성과가 공유된다.
특히 강성모 KAIST 총장이 축사로 나서 창의성 및 트리즈 활용에 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트리즈 학술 대회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김세현 한국트리즈학회 회장(포스코 프로젝트지원실장)은 “이번 행사가 트리즈의 기존 활용 범위를 넘어, 창의성 교육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교육 툴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트리즈 세계 1등, 창조경제는 트리즈로부터라는 이야기를 듣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학회 참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학회 홈페이지(katatriz.or.kr)나 학회 사무국(02-574-2207)으로 문의하면 된다.
트리즈(TRIZ, Teoriya Resheniya Izobretatelskikh Zadatch)는 1940년대 구 소련에서 개발된 창의적인 문제 해결에 관한 방법론으로, 기존의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기업 혁신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최근 국내외에 널리 확산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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