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중국원양자원 등 국내 상장 중국 주식들이 자국의 금리 인하 소식에 강세다. 후강퉁의 시행과 저평가 매력 또한 주가 상승 요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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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등도 강세다.
이는 지난 21일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1년 만기 대출 금리를 0.40%포인트, 1년 만기 예금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는 내용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는 소식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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