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목장 유기농 코코아 우유는 지난해 11월 유기농 딸기·바나나 우유를 선보이며 국내 유기농 과즙 우유 시장을 개척한 상하목장의 신제품이다.유기농 우유는 소용량 패키지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미니 사이즈로 출시했다. 기존 200㎖ 제품보다 용량을 줄여 휴대성을 높였으며, 일반적인 신선우유와 같은 살균 온도인 132℃ 이상에서 2초간 순간 살균된 우유를 무균팩 충전한 유기농 우유로 실온 보관은 물론 야외 활동 중에도 안심하고 편하게 마실 수 있다.
유기농 우유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청정 지역 고창에서 자란 상하목장 유기농 젖소의 우유로 만들어 영양 면에서도 아이들 간식으로 적합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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