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부진한 소비경기가 주요 원인이지만, 온라인쇼핑 증가 특히 모바일쇼핑 강화에 따른 고객 트래픽 감소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추세로 향후 TV쇼핑 부문의 고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이며,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폭도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단기적으로 4분기 이익 개선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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