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정락서에서는 강연 외에도 가수 존 박과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이 출연해 미니콘서트를 펼쳤다.
삼성 열정락서는 2011년 10월부터 현재까지 20개 도시에서 지금까지 77회 개최, 26만 명이 참여한 대한민국 대표 토크콘서트다.올해 열정락서는 아웃리치(찾아가는 봉사활동)라는 슬로건을 도입, 기존 대학생 외에도 특성화고교생, 사회복지사, 해외 유학생, 농산어촌 출신 중학생과 보육시설 청소년 등 우리 사회 다양한 계층과 만나고 있다.
다음 열정락서는 부산으로 무대를 옮겨 오는 31일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삼성SDI 박상진 사장과 MBC 방현주 아나운서, 방송인 에네스 카야, 다니엘 린더만, 샘 오취리 등이 강연자로 나서고 가수 성시경의 미니콘서트도 열린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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