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후강퉁 실시에 따라 국내투자자들의 중국상해A주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마련한 서비스로 지연 시세와 실시간 시세로 나눠 제공된다. 지연 시세는 20분 지연된 시세로, 대신증권 계좌를 보유한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실시간 시세는 대신증권 해외주식 계좌를 보유한 고객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며, 1개월에 70위안(약 1만2000원)의 이용료를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다.
중국상해A주를 실제로 매매할 수 있는 시스템은 후강퉁 오픈 시점에 맞춰 제공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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