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 ‘사자’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 출발했다.
1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80포인트(0.31%) 오른 575.02로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52분 현재는 1.23포인트(0.21%) 오른 574.45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58억원 순매도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억원, 38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 출판·매체복제(6.77%)가 급등하고 있고, 인터넷(3.45%), 종이·목재(2.26%), 기타 제조(2.33%) 등도 강세다. 반면 오락·문화(-0.74%), 운송장비·부품(-0.63%) 등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