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1기 10개 팀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 13팀을 지원한다. 13개 팀 중 창조경제타운을 통해 선정된 5개 팀에게 성공적 창업을 지원함으로써 미래부는 정부와 기업이 연계한 새로운 창업지원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이석준 차관은 “SKT의 ‘브라보 리스타트’처럼 민간 주도의 창업지원 활동이 확산돼 기업이 앞장서고 정부가 밀어주는 창조경제 협력모델로 발전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고부가가치를 실현 할 수 있는 창업기회가 부족해 청·장년 할 것 없이 커피 전문점, 식당, 치킨집 등 손쉬운 생계형 창업에 뛰어들고 있으나, 성공확률은 매우 낮은 실정이다. 이에 SK텔레콤은 청년 및 중·장년층에까지 ICT 융합형 벤처 창업을 지원하는 '브라보! 리스타트'를 시작하게 됐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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