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상증자는 발행예정주식수 4100만주에 청약주식수는 4219만6657주로 실권주 없이 단수주만 2414주 발생했다. 단수주는 관련규정에 의거, 주관회사가 인수해 일반공모는 진행하지 않는다.
박재경 BS금융 전략재무본부장은 "이번 유상증자 성공은 국내지주사 중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해온 점과 경남은행 인수 후 시너지효과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반영한 결과"라며 "향후 인수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해 국내금융회사 인수사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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