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단자, 최대주주 친인척 2만7주 장내매도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한국단자 공업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이상례씨가 2만7주를 장내매도해 지분율이 0.48%로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