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6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지리산 등정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덕유산, 속리산, 태백산, 오대산, 설악산을 각 사업본부별로 30명씩 선발해 순차적으로 등정한다. 아울러 금융시장의 글로벌화 추세에 맞춰 동북아 주요국인 일본과 중국의 대표 명산도 오를 예정이다. 7월에는 일본 다테야마산을, 10월에는 공채 1년, 2년차 신입사원들이 중국 태산을 오르게 되며, 이 등정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지리산 등정에 참가한 유진투자증권 분당지점 한민엽 차장은 "이번는 동료간의 배려와 인내,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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