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지난달 초 신형 쏘나타가 가세하면서 판매가 큰 폭으로 상승, 쏘나타의 올해 누적판매량은 4만3992대로 국내 전체 차종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모델로 처음 올라섰다. 앞서 지난 4월까지 가장 많이 팔린 차는 같은 회사의 1t 트럭인 포터였다.
지난달 두번째로 많이 판매된 차는
기아기아0002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53,400전일대비5,000등락률-3.16%거래량1,088,654전일가158,40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기아, 1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관세 부담에 영업익 감소(상보)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close
의 경차 모닝으로 8808대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차 포터가 8083대로 3위, 같은 회사의 SUV 싼타페가 7406대로 4위에 올랐다. 현대차 아반떼와 그랜저가 각각 7286대, 6236대로 뒤를 이었다. 두 차종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 판매가 줄며 주춤한 모습이다.비(非)현대기아차의 모델로는 한국GM 쉐보레의 경차 스파크가 5106대로 7위에 올랐다. 이어 기아차 K5가 4485대, 같은 회사 SUV 스포티지R이 4112대, 준중형차 K3가 3857대로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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