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식품업계가 '소통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신뢰도 구축에 한창이다. 소비자와의 소통 마케팅은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폭넓게 확보할 수 있다.
세계적인 청과 브랜드 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는 지역 상권 기반의 소규모 카페와 제휴해 메뉴 개발에 활용되는 과일을 무상으로 후원하고 매장 홍보를 지원하는 '후레쉬 드림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후레쉬 드림 캠페인은 신선한 재료를 강점으로 내세우는 소규모 카페를 통해 소비자들이 더욱 친근하게 과일 메뉴를 맛볼 수 있도록 한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오일&비니거 브랜드 올리타리아는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클래스'로 소비자에게 한 층 더 다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