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기아자동차는 26일 국립암센터에서 혈액암 환아 및 환자 자녀 100명을 초청해 K3와 레이, 쏘렌토 등 자사 주요 모델을 활용해 만든 캐릭터 완구 '또봇'을 나눠줬다.
기아기아0002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51,800전일대비5,100등락률-3.25%거래량1,187,225전일가156,9002026.04.30 15:30 기준관련기사"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삼성그룹주 시총 재편, 전기 뜨고 바이오 지고close
가 한국혈액암협회와 국립암센터, 영실업과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 사회공환활동의 일환으로, 이날 행사에는 또봇 애니메이션 상영, 기아차 캐릭터를 활용한 폴라로이드 포토타임, 부모들이 직접 준비한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기아차는 앞서 이달 초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 혈액암 환아를 초대해 시구ㆍ시타 이벤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