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채 한투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매출이 컨센서스를 상회한 것은 원가와 판관비 관기가 돋보였기 때문"이라며 "매출 회복 없이는 1분기가 수익성 개선의 정점"이라며 성장 기대는 낮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나 연구원은 "비용 효율화는 피크를 지나고 있다"며 "향후 소비 트렌드 변화 우려를 반영해 밸류에이션 회보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의견 상향 요건으로 "소비 경기 회복 또는 순조로운 출점 이후 자체적인 실적 모멘텀"이라고 덧붙였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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