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에서는 상품개발팀, 영상가전팀, 생활가전팀, 계절가전팀, PC팀 등 5개팀의 전문 바이어 10여명이 참석해 업체들의 상품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품평과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품평회에는 기존 하이마트 취급품목 이외에도 전자칠판, 원적외선 사우나기기, 음주측정기, 수소수 생성기, 젤네일 램프 등 다양한 품목의 신규 상품들이 나왔다.상품 품평회의 검토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업체는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자체브랜드(PB)상품 개발을 협의하거나 하이마트 매장에 상품을 입점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신중철 롯데하이마트 상품전략부문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상품 품평회를 열어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발굴하고 판로 개척을 돕는 등 동반성장의 토대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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