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KTB투자증권은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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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에너지특화 사업지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신지윤 KTB증권 연구원은 "전국 최대 도시그사업체에서 LNG발전, 열공급, 엔지니어링업체로 비즈니스가 확대중"이라며 "재무 여력과 최적의 지리적 위치는 물론 사업다각화 과정에서 이미 학습비용을 지불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회사"라고 분석했다.
신 연구원은 "LNG공급, 발전, 폐열, 열공급으로 사업들이 시너지를 내는 구간에 진입한다는 점이 포인트"라며 "종속법인과 관계법인 실적 개선으로 당장 올해 말부터 2015년까지 연결기준 강력한 실적모멘텀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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