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2007년부터 베스트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해왔으나, 협력기업 관계자들을 대거 자사 연수원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파트너스 데이에서 협력사 대표들은 풀무원 각 사업부문 대표들과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효율 사장은 '풀무원과 협력사의 C&D(Connection & Development)를 통한 동반성장'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신제품 혁신, 품질혁신, 생산성 혁신 등 3대 혁신과제를 제시했다.
또 협력업체와의 C&D를 통해 바른먹거리 신제품을 개발하고 RM시장(Ready Meal)을 확대하는 한편 중국 현지화와 일본, 유럽, 동남아시아로 시장을 확대해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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