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현대증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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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올해는 지난해 역성장을 딛고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10일 진홍국 연구원은 "동방신기 이후 정체돼왔던 신규 아티스트부재가 거물급 신인 EXO 등장으로 해소됐다"면서 밸류에이션이 재평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일본에 이어 중국을 신규 시장으로 본격 개척한 점도 호재로 봤다. 중화권 매출과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어 일본 의존도를 낮추고 신규시장을 개척할 것이란 전망이다. 2010년 6%에 불과했던 중화권매출은 지난해 9.4%까지 늘었다. 일본 매출비중은 43.8%에서 37.3%로 떨어졌다.
자회사와의 시너지 효과와 컨텐츠 파워를 기반으로 부가사업이 강화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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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여행, 매니지먼트, 프로덕션 사업이 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는 "콘서트 예약 외에도 외국인 관광객 코스를 연계한 코엑스 아티움을 설계 중"이라면서 "이를 통해 확보된 공연장에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 수익성 확보가 기대된다"고 짚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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