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당초 예상보다 LED의 수익성 개선 속도가 빠르다”며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종전 245억원에서 315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연간으로는 LED 적자 규모가 지난해 절반 이하로 축소되고, 내년 흑자전환이 당연한 수순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주요 고객인 필립스가 LED 조명 분야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점도 우호적 환경”이라고 덧붙였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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