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1월 롯데칠성음료가 펩시 립톤 인터내셔널과 계약을 맺고 독점생산, 판매하고 있는 립톤 아이스티는 120년 전통의 세계 1위 차 브랜드 립톤(Lipton)의 RTD(Ready To Drink) 제품으로 현재 복숭아, 레몬 2종이 판매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아이스티 RTD 시장을 이끌어 온 립톤 아이스티에 홍차의 깊은 맛과 복숭아, 레몬의 상큼함을 시각적으로 더욱 강조하고 젊은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라벨을 새롭게 교체했다.
리뉴얼 된 립톤 아이스티는 기존 로고의 'Ice Tea' 문구를 삭제하고 상큼한 아이스티의 맛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태양, 얼음, 찻잎, 복숭아 또는 레몬을 형상화한 이미지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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