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철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월 초 경쟁과열 다소 있었지만 곧 안정화된 것으로 보고 있고 규제당국의 시장안정화 의지도 상당히 높다"면서 "2월 임시국회에서 논의가 재개될 것으로 기대하며, 법 시행의 취지를 잘 살릴 수 있다면 사후규제보다는 사업자들의 자발적 시장 안정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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