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올해 국내외 16만대 판매 목표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쌍용자동차는 올해 내수 6만9000대와 해외 9만1000대를 합쳐 총 16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9일 공시했다.

KG모빌리티 는 "향후 경영여건 및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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