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엔유, 486억 규모 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에스엔유 프리시젼은 중국 업체(Kunshan Govisionox Optoelectronics)와 486억원 규모의 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0.08%에 해당하는 규모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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